우리의 역사
김종태 대표가 설립한 신승기업은 정원가위 생산으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회사는 다용도 주머니칼과 칼날을 포함한 제품 라인을 확대하고, 공장을 대구시 북구 침산동으로 이전했습니다.
신승툴스는 한국, 중국, 일본에서 가위와 칼날 생산에 사용되는 단조기술에 대한 국제특허를 취득하였습니다.
회사명을 신승툴스로 변경했습니다.
신승툴스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서 INNO-BIZ 인증을 받았습니다.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생산환경 혁신사업을 통해 연삭공정 자동화에 주력하였고, ISO 9001, ISO 14001 인증과 벤처기업 인증을 취득하였으며, 원예도구 수출을 강화하였습니다.
신승툴스는 스웨덴, 이탈리아, 스페인 등으로 제품 수출을 시작했습니다.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기술혁신사업(이기종집적기술)에 참여하였습니다.
신승툴스가 서울경제신문으로부터 우수혁신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신승산업(주)을 설립하고, 경상북도 경산에 제2 생산공장을 준공하였습니다.
신승툴스 본사를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야구리 796호로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청도에 무역사무소가 개설되었습니다.
중국에 포장공장을 설립하고, 동관에 무역사무소를 개설했습니다.
날카로움과 내구성을 강화하기 위해 커터 블레이드 생산 라인과 장비에 상당한 업그레이드와 혁신이 이루어졌습니다.
신승툴스의 제품은 전세계 20개국, 수백여 고객에게 수출되었습니다.
회사는 싱가포르-오피스 엑스포 아시아(OEA), 베트남-스마트 오피스 솔루션, 사무기기, 문구용품 국제 전시회(Vinexad), 인도-최대 규모의 국제 소싱 무역 박람회, 러시아 국제 건축 및 인테리어 무역 박람회-Mosbuild 2024, 일본-국제 문구 사무용품 박람회, 두바이-Paperworld 중동 전시회 등 다양한 국제 전시회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